“30대 대거 등 돌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60%에 육박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취임 이후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여론조사를 토대로한 결과로 28일에 집계되었다. 동시에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6.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핵심 지지층인 30대와 40대가 지난주 대비 10.2% 폭락했다.

이 같은 지지율 하락은 코로나 백신 대처와, 윤석열 검찰총장 복귀, 정경심 교수 유죄 판결, 이용구 법무차관 택시기사 폭행,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자격 논란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윤석열 총장의 직무 복귀가 결정된 지난 24일에 지지율은 36.3%로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60.1%까지 치솟은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