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윤형빈♥정경미” 기다리던 딸 낳았다, “윤형빈을 빼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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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기다리던 딸을 품에 안았게 되었다.

앞서 윤형빈 측은 28일 오후에 MK스포츠에 “오늘 정경미가 딸을 출산했습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이에 관련해서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이하 ‘두시만세’)에선 김지혜가 스페셜 MC로 나왔다고, 정경미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는데, 이날 오전 11시 11분께 득녀했다며 “입은 아직 살아있어서 괜찮다”고 정말 유쾌하게 입을 땠다.

이에 이어서 “”3.14kg 건강한 딸이 나왔고, 윤형빈을 쏙 빼닮았다며, 머리숱이 많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윤형빈 씨가 옆에서 잘 간호해주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