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은 정말 출연료 안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18회 방영 후 뜨거운 반응, 예측할 수 없는 펜트하우스의 전말은?

20201229-164338
20201229-164342
20201229-164407
20201229-164432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주단태 역의 엄기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겉잡을 수 없을 만큼 매우 뜨겁다.

28일,월요일 방영된 ‘펜트하우스’에서는 오윤희(유진)가 심수련(이지아 분)을 배신하고 주단태와 매우 격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보여졌다 .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 후 매서운 피드백을 보이곤 했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엄기준 또 한다”, “엄기준, 정말 출연료 안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엄기준을 위한 드라마다 이건”, “엄기준 얼마 투자했길래”, “이상우(김소연 남편)와 기태영(유진 남편)은 좀 짜증나겠다”, “엄기준씨 솔로 맞으신가요?” 등의 댓글이 빗발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드라마 초반부터 지금까지 엄기준은 김소연, 이지아, 유진 등 다양한 여배우들과 격정적인 베드신과 애정신 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으로는 28일 방송된 ‘펜트하우스’ 18화에서는 예상대로 ‘주단태-오윤희 재혼설’, 민설아를 죽였던 오윤희가 배신하고 주단태와 뜨거운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장면을 보았을 때 한켠의 파국을 다시한번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