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김하늘씨 맞나요..?” 갑자기 얼굴이 달라져서 논란중인 배우 김하늘 최신 근황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우리 모두는 변한다. 그러나 텔레비전과 스크린에서 항상 멋지게 나오는 연예인들은 연예인 관리를 받으며 세월을 일반인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맞는 것 같다.

사람들은 20세가 지나고 나면 나이를 먹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Ο χρήστης young4ever_ στο Twitter: ""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구글이미지

그러던 중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세월에 관련한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있다.  ADVERTISE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월을 직격으로 맞은 43세 김하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JTBC 새 드라마 ‘18어게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ADVERTISEMENT https://95f26bf006dae311db67504f9e9bbe0e.safeframe.googlesyndication.com/safeframe/1-0-37/html/container.html

온라인 커뮤니티

여전히 아름답고 43세라는 나이라고 볼 수 없는 비주얼을 보여줬지만 어딘가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내뿜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도 세월을 먹긴 먹었다..”, “그래도 엄청 예쁜데”, “벌써 43살이라고???”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