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갈비뼈 발라 줄 의사 찾아요” 콜미바이유어 네임 주연 배우, 식인 취향 폭로

아미 해머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끈 배우이다.

할리우드 조각상, 금수저, 연기파! 아미 해머의 모든 것 : 네이버 포스트

20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미 해머와 교제했던 모델 페이지 로렌즈가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자신의 갈비뼈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찾았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지 로렌즈는 “아미 해머가 내 갈비뼈를 제거할 의사를 찾고 싶다고 말했다”며 “아래 갈비를 제거해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고 전해 큰 충격을 주었다.

또한 아미 해머가 그의 갈비뼈를 먹고 싶다는 것을 분명히 했을 뿐만 아니라 칼로 ‘A’라는 글자를 자신의 피부에 새겼다고 말하며 “극도로 고통스러웠다”고 회상했고, 아미 해머가 이를 친구들에게 자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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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페이지 로렌즈의 사진에서 그의 등과 다리 등에 자줏빛 멍이 발견돼 아미 해머의 폭행 의혹도 함께 제기돼 논란이 커졌다.

앞서 아미 해머는 그가 다수 여성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음담패설이 담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가 유출되면서 새 영화 ‘샷건 웨딩’에서도 자친 하차하기도 하였다.

이에 그의 전 아내인 엘리자베스 챔버스가 충격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해연갤 - 196이랑 182 / 194랑 181 더큰애 × 큰애 존나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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