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참을 수 없었어요”…성.폭.행 피해자 아빠에게 맞은 범인의 충격적인 얼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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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에서 10대 아동을 성폭행한 범인이 피해자 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해 얼굴을 크게 다시는 사고가 발생했다.

7년전, 당시 18살이던 레이먼드는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11살 아이의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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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던 중 친구들이 떠나고 아이와 단 둘이 남게 되었고, 이 기회를 틈타서 뒷방으로 데려가 성폭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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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우연치 않게 집으로 들어온 아이의 아버지가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였고, 이에 분노한 아이 아버지는 범인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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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범인은 의식을 잃었고, 피해 아동 아버지는 911에 전화를 걸어 “내 아이를 성폭행한 범인을 때려 의식을 잃었으니 데려가라” 말했다.

신고를 받고 경찰과 911이 도착해 범인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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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조사 결과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범인은 무려 3년동안 아이를 성폭행 해왔던 것이다.

이에 법원은 범인을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했으며, 피해 아동 아버지는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