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골반, ‘8초’만에 효과 보는 교정법

‘8초’만에 즉시 효과 보는 골반 교정법

양쪽 다리 길이가 서로 다를 경우 무릎 퇴행성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교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난 TV조선 건강프로그램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8초만 투자하면 짝다리를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평소 허리통증이나 무릎통증을 앓고 계셨다면 오늘 소개하는 8초 지압법을 통해 짝다리 교정에 도움 얻으시기 바랍니다.

8초 투자로 짝다리 교정하는 방법

귀는 태아가 거꾸로 누워있는 형상과 흡사하는데 이때 귓바퀴는 우리 몸의 척추에 해당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귓바퀴를 늘려주는 마사지는 척추의 뭉친 근육을 늘려준다는 의미를 뜻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내 몸 사용설명서 진행자 남희석 씨가 8초 마사지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짝다리가 교정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대추혈은 경추 7번 아래 있는 혈자리로 경추지로한과 척추질환을 치료하는 혈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주변을 풀어주게 되면 경락이 원활해지면서 틀어진 골반 균형이 잡힌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른쪽 다리가 더 짧았는데 8초 동안 목뼈 마사지를 진행하자 길어지는 놀라운 효과를 얻었습니다. 평소 짝다리 때문에 걸음걸이 또는 허리통증 등이 있었다면 8초 지압법을 통해 개선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