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했는데 쟤만 잘나가네..” 성공러들의 필수 행실 “7가지”

“똑같이 했는데 쟤만 잘나가네..” 성공러들의 행실 “7가지”

비슷한 상황에서 누군가는 나아가고 누군가는 그러지 못한다. 잘하는듯하다가 뒤로 밀려나기도 한다. 무턱대고 하는 노력은 헛수고다. 쌓이는 것 없이 시간만 낭비하는 노력이 될 수 있다. 목표에 도달하려고 애쓰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배우는 과정에서 했던 실수를 뇌에 그대로 입력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실수를 파악하고 수정하면서 올바른 뇌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 목적에 맞는 노력으로 훈련해야만 다음 성과가 달라진다. 내 노력이 더디고 힘들게만 느껴진다면 이 7가지를 확인해보자.

1) 연습과 성취는 다르다

‘연습’한 것을 ‘성취’했다고 혼동해서는 안 된다. 매일의 목표는 완벽하게 달성 가능한 아주 작은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수행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덩어리를 선택해 노력이 아닌 100퍼센트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반복을 통해 조금씩 발전하도록 만들어졌다. 하루에 한 번에 조금씩 발전하는 것이 발전의 유일한 방법이자 오래가는 비결이다.

2) 고통

힘들지 않고 수월한 연습은 가장 형편없는 학습법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힘든 것을 불편해하고 피하려고 한다. 힘든 것은 실패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힘겨운 과정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생물학적인 필수 사항이다. 능력의 한계에서 느끼는 힘겨움과 좌절감은 새로운 신경세포의 연결고리가 형성될 때 느끼는 감정이다. 심리학자 로버트 비욕은 이를 ‘바람직한 힘겨움’이라고 불렀다. 고통을 받아들여야 한다.

3) 스위트 스팟

가장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장소인 ‘스위트 스팟’을 찾는다. 스위트 스팟은 좌절스럽고 힘겨울 수 있다. 실수가 두렵지만 치열하게 노력한다.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목표를 위해 전력을 다한다. 실패한 뒤에도 다시 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성공 확률은 50~80퍼센트다. ‘편안한 영역’은 편안한 감정을 느끼며 연습을 해도 새로운 단계에 도달하거나 분투하지도 않는다. 성공 확률은 80퍼센트 이상이다. ‘생존 영역’은 혼란스럽고 절망적이다. 압도적인 상황에서 허우적댄다.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도 하지만 대부분 운에 좌우되는 영역이며 성공 확률도 50퍼센트 미만이다. 최대로 노력했을 때 거의 성공할 뻔한 일이 무엇이었는지 돌아보고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표시해 그보다 조금 더 높은 지점이 스위트 스팟이 될 수 있다.

4) 스킬의 유형

모든 스킬은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로 나뉜다. ‘하드 스킬’은 고도의 정밀성을 요구한다. 최대한 정확하고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이다. 특수 분야와 신체적 훈련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여기서 필요한 것은 정확한 반복이다. ‘소프트 스킬’은 고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며 결과로 이어지는 길이 많다. 매번 같은 일을 완벽하게 수행하기보다 일의 패턴을 파악해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각적이고 한정되지 않은 분야이며 커뮤니케이션이 요구된다. 재빨리 읽고 파악하고 반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5) 단순함

단순하고 허름한 공간은 도달하고 반복하고 고군분투하는 심층 연습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화로움과 검소함 중 하나를 고른다면 소박한 환경을 선택하는 것이 무의식에 도움 된다. 연습 공간이 좁으면 반복 횟수와 강도를 높이고 명확한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된다. 심층 연습은 망칠 때까지 자신을 밀어붙이고 실수를 교정하는 의도적인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더 민첩해지는 과정이다. 수백 번 관찰만 하는 것보다 단 몇 초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6) 측정

심층 연습은 분이나 시간 단위로 측정할 수 없다. 시간 대신 ‘도달’과 ‘반복의 수’로 측정해야 한다. 뇌에 얼마나 많은 연결고리를 만들었는지로 판별해야 한다. 피아노를 20분 동안 연습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곡을 다섯 번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할 거라고 정하는 것이다. 1시간 동안 책 읽기보다 5분이라도 플래시 카드를 활용해 자신의 발전을 측정하는 것이 낫다.

7) 휴식

피로는 실수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트리며 뇌의 활동을 더디게 한다. 완전히 지칠 때까지 하기보다 지친다는 느낌이 들 때 멈추는 것이 낫다. 아침에 가장 중요한 연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낮잠은 연습한 동안 형성된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뇌가 다음 연습을 준비하도록 돕는다. 관련 연구에서 90분 동안 낮잠을 자면 기억력이 10퍼센트 향상되고 자지 않으면 10퍼센트 감소한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슈 워커는 새로운 정보 습득이나 학습 전에 잠을 자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참고

1) 책 <탤런트 코드>

2) 이미지 출처: 시간도 배달이 되나요, 배티비 (링크)

Written by LA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