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무너지고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5가지 방법

멘탈이 무너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한 커뮤니티에서 멘탈 바사삭 일 때 보면 좋은 짤들에 관한 글이 화제가 되었다. 멘탈이 무너지고 힘든 상황에서는 힘이 되는 글 읽기, 좋아하는 행동하기, 믿을 만한 사람 만나기 등 자신만의 극복 방법으로 빠르게 벗어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추가로 강한 정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부터 강한 멘탈을 키우는 방법 5가지에 관해 소개해볼까 한다.

첫째, 읽어라

읽는다는 것의 의미는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다는 것이다. 토머스 콜리는 약 36억 원 이상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독서습관을 5년에 걸쳐 조사했다. 해당 조사에 의하면 부자들의 88%가 하루 30분 이상 독서를 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들이 읽는 책의 종류도 다양했는데, 주로 전문서, 비소설, 위대한 인물의 전기를 읽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훨씬 적게 책을 읽고, 머리를 식히기 위한 오락적인 책을 읽었다고 한다. 세계적인 부자 워런 버핏은 여가의 80%를 독서로 보낸다고 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자기계발서, 경영서, 투자 관련 책을 읽고 그대로 따라 하라고 권한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지식은 복리 이자처럼 쌓이기 때문이다. 아는 것이 많아지면 멘탈이 강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게 아닐까.

둘째, 설명하지 말고, 불평하지 마라

환경의 차이에서 오는 비교심리를 통해 자신의 입으로 불평과 불만을 쏟아내면 어깨가 축 늘어지기 마련이다. 12가지 인생의 법칙의 저자 조던 피터슨 교수는 다음과 같은 말을 전했다.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우리는 육체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라 정신적 존재이기도 하다.” 즉, 육체가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면 정신에 영향을 미치고 또 그 정신이 육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우리가 첫 번째로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실천 중의 하나는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는 것이다. 과거 스티브 잡스는 애플에서 해고당하는 그 순간에도 늘 어깨를 펴고 다녔다. 육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면 정신도 그와 동일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셋째, 운을 바라지 말고 힘써 일하라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들은 우연한 행운, 직접적 후원, 부자 애인을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 상대적으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명확한 정량적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한다. 토머스 콜리의 조사에 의하면 부자 중 70%가 1년에 적어도 하나의 목표를 추구한다고 한다. 가난한 사람은 단 3%에 그쳤다. 부자들이 성공한 원인은 그들이 더 똑똑해서가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실천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배가 항구에 도착하기를 고대하지 않고 직접 배를 만든다.

넷째, 여론에 끌려다니지 마라

가난할수록 주변의 말들, 여론에 더 많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끌려다닌다. 니콜 스티븐슨의 연구에 따르면 학력이 낮은 사람은 이웃과 같은 차를 사려고 하고, 학력이 높은 사람은 그런 경향이 낮다고 한다. 이런 태도는 큰 의사결정에도 이어진다. 부자들은 누군가를 따라하기보다 항상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직접 트렌드를 만들어감을 기억해두자.

다섯째, 기업가 정신을 가져라

기업가 정신이란 쉽게 말해 주인의식을 말한다. 내가 직원임에도 기업의 주인처럼 생각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속한 부서를 초월해 기업 전체를 보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의 업무가 아니더라도 생산 비용을 염두에 두고, 시장과 트렌드, 경쟁사를 조사하고, 고객의 요구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처럼 기업가 정신을 가진 사람의 멘탈은 남들과 다르다는 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지금까지 강한 멘탈을 키우는 5가지 방법에 관해 알아보았다. 강한 정신력을 키우는 핵심은 고급 심리자본을 가진 멘탈 엘리트들의 습관을 따라하는 것이다. 이를 잘 알아두고 실천하고 적용한다면 멘탈갑, 멘탈 금수저의 세계로 한 발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아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머물고, 더 나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