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보내놔.. 사랑해..” 7년전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생들의 문자 내용.. 그 아픔과 슬픔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하 온라인커뮤니티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했다.

이로 인해 승객 304명이 사망·실종된 대형 참사한 사건이다.

2021년 4월 16일인 오늘은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이했다.

전국 곳곳에서 추모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세월호 참사 당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가족, 친구 등 에게 보낸 문자 내용이 공개됐다.

해당 문자 내용을 본 네티즌들은 당시의 아픔을 떠올리며 슬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