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슨 말을 옆에서 했길래..?” 강원도지사가 차이나타운 밀어붙이는 이유라는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

인민망

강원도 춘천 일대에 조성되고 있는 ‘한중문화타운’에 대한 국민의 반대 여론이 들끓지만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뜻을 굽히지 않고있다.

중국의 악의적인 동북공정이 드러나 반중 정서가 극에 달해 있는 상황인데,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한중문화타운 건설하려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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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자주 포착되는 한 여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여성은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 신문인 인민망의 한국 지국장 저우위보(周玉波, Zhou Yub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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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저우위보는 지난 2013년 중국의 중소도시에 양양 국제공항을 소개하는 등 최문순 도지사와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14년에는 명예 강원도지사에까지 위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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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녀는 전라남도 등 10여 개 지자체, 서해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 한국 해외홍보원 등 다양한 정부 기관과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후 2015년에는 저우위보 지국장이 최문순 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수여 한 전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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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도지사의 ‘친중 정치인’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는 차이나타운이 아니라 한옥단지이며 강원도의 세금이 한 푼도 들어가지 않았다는 등 해명을 내놓았다. 그러나 국민의 반응은 싸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