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못생기게 그리세요” 윤여정이 자신을 최대한 못나게 그려달라고 부탁한 이유(+사진)


우연히 윤여정의 초상화를 그리게 됬다는 문성식 작가의 그림

보통 예쁘게 부탁한다, 잘부탁한다라고 말하는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달랐음

첫마디가 ‘못생기게 그려라, 늙은 거 주름 푹푹 넣어 그려라’

있는 그대로 그리고, 오히려 자신의 주름과 늙은 모습이 자랑스럽다고함

그리하여 완성된 작품들

이분이 문성식 작가.

그리고 나서 윤여정은 안닮았는데 너무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함

이거 보면 진짜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신듯 ㄷㄷ

수상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