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이 가능한 동작 맞아….?” 역대급 근수저라는 이동국 딸 설아 근황.JPG

최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아이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아이들의 모습들이 보였는데 그 중 설아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인도 하기 힘든 물구나무를 두팔로만 물구나무를 하는 모습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권투 글러브를 낀 채 샌드백을 치는 모습도 있었다.

설아

또 봉에서 손을 전혀 쓰지 않고 다리 힘으로만 매달려있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수진은 사진과 함께 “국대 선수인 줄”등의 글을 함께 남겼다.

이 사진이 공개 되자 많은 팬들은 “아빠 운동신경을 닮았다”,”근수저대박이다”,”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