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자막 넣으면 괜찮다 했는데” 보이스킹 출연 중 코로나 확진 판정, 황당했던 당시 촬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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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MBN 보이스킹측에서는 스태프 중 한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확진판정을 받아 밀접 접촉자와 2~3차 접촉자들까지 검사를 했다고 전했다.

보이스킹은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 이후 셀수 없는 수십명의 인원들이 무대에 올라 마스크도 없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보이스킹

참가자들은 물로 수많은 출연자들 중 단 한명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무대에 올랐으며, 환호성을 지르며 노래를 따르부르기도 해 코로나19의 감염 우려가 크기도 했었다.

당시 보이스킹 측에서는 “70명의 청중단은 발열체크,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였습니다”라는 자막을 띄웠지만,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의 비난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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