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았는지 죽었는지 라도 알려주세요” 현재 공개수사로 전환된 이인철씨 실종사건, 결국 미제로 남나

우리나라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옆의 당시

40살이었떤..이인철 이라는

분이 2017년 9월 4일,

실종이 되는 사건이 발생을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9월 4일날. 카센터를 운영하는

이인철씨의 지인분이

이인철씨의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아, 아버님  저..이인철씨와

친하게 지내는 카센터 운영하는 친구인데..

얼마전부터…인철이가 연락이 안되서요..”

당시 이아버지도…이 소식을듣고

바로 아들에게 저나통화를 시도해봤습니다.

평소에  

이 이인철씨는요 저나를 못받은적은 있었지만, 

한번도 저나가 꺼져있엇던 적은

없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이떄 이인철의 핸드폰은

꺼져있었다고해요 

먼가 불길함을 아버지가 느끼신거에요

그래서 바로 아들의 집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집안을 확인했을떄,..이집안에서

먼가 특이점이라든지,,집이 많이 난리장판이

나있다든지 그런건 없었다고해요 평범했데요!

이 이인철씨는요 이년전에

와이프와 이혼을 하시고, 혼자 식당을

운영하면서 사셨따고해요 

그리고 이떄당시에 아내랑은 헤어졌지만,

5살 6살의 두아이들도 있는 남자였습니다.

부부사이는 꺠졌지만, 

이혼후에도 아이들을 자주 만나러가고

아이들 양육비도 한번도 빼놓지않고 보내고

굉장히 아이들을 많이 신경쓰고했다는데요 

그런 남자, 그런 이인철씨가

갑자기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않고,

혹시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여행을 떠났나 생각하기에는

옷가지들도 너무 다 그대로였고 

여러모로…좀 찝찜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이인철씨가 마지막으로 목격이 된건,

지난 2017년 9월 1일 입니다.

이인철씨와 친형제 처럼 지낸다는 한

카센터 사장이..있는데요 

이 사장님의 말은, 

9월 1일 오후,,1~2시사이

인철이 형이 오토바이를 타고 우리가게를 왔어요

그러고는 바닷가를 가겠따면서,

우리 카센터 가게 픽업차를 끌고 

바다로 간다고 나갔어요 그게 마지막

이었습니다. 

이 친형제 처럼 친하게지내는

카센터 사장님은요 

 차를 타고 나갔으면

얼른 다시 차를 원상복귀해놓고 

해야하는데,,,사나흘이 지나도..

얼굴도 안보이고 연락도 안되니까,

이상하니가, 이인철씨 아버지에게 

저나를 건거였다고해요

이 이인철씨는요 

운동삼아서 격투기를 하는남자였습니다.

불과 실종 되기 4흘전에도 격투기 

체육관에 나와서 평소와 다름없이

운동을 했따고합니다. 

이 이인철씨는요 꿈이 배우였데요 

그렇다보니까 9월 16일날은

단편영화까지 찍기로, 계획이

되어있는 상황이었다고합니다. 

촬영장소를 미리 가서 답사를 하고 올정도로

굉장히 들떠있었다고하는데요,,

그런사람이 ..16일 단편영화촬영 하기도 전인,

9월 1일날…….마지막으로 목격된후, 

지금까지 실종이 된거죠, 

그런데요 

이이인철씨가 바다로 나갔따온다면서

끌고나간, 차량이 실종 57일만에 

뜬금없는 장소에서 발견이 됬습니다. 

이 차량은요 

이이인철씨가 처음 차를 끌고나갔다는

카센터 에서 불과 60m정도 밖에 떨어지지않은

공터에서 발견이 됬습니다. 

이 차량은 돌아왔는데…

이차량을 끌고 나간…이 인철씨는

이 차안에 없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인걸까요?

이 이인철씨는 이 차를 타고 나갔어요..

그런데 57일뒤…이 차만 돌아왔고..

이차를 끌고간 이인철씨는 실종이된거에요

이인철씨를 마지막으로 목격했따는

이 카센터 사장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사건당일 이 이인철씨는요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 여자친구와

함께 바닷가에 갈거라면서, 차를 몰고 나갔다고해요 

그런데 좀 이상하게요…

이여자친구의 말은 다릅니다. 

사건 당일 이인철씨는 여자친구와 바닷가 

간다면서 차르 몰고 나갔다는데..

이여자친구는 그날 이인철씨를 만난적이없다는거에요..

여자친구는요 사건당일 전날인

8월 마지막날 오후에 자기남자친구인

이인철씨와 카톡을 했는데 당시에 

이인철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경기도 가평에

와있다면서 메세지와 인증샷을 보냈고,

있다가 연락할께 그 메세지 

 이후에는 연락을 못했다고합니다.  

그런데 이인철씨는요 자기여자친구한테

마지막 메세지를 보낸후, 한시간 반정도가

지났을떄,

자기의 고모에게 메세지를 

주고 받은게 확인됬어요, 

보험설계사인 고모가 , 보험금 같은거 어떻케

할꺼냐 하니까, 그에 대해서 이인철씨가

답을 해준건데요 

“고모, 차를 팔생각이에요…이 문자메세지가

온시간이 오후 6시 45분입니다 8월 31일,”

8월 31일에서 9월 1일 사이, 

이 이인철씨에게 무슨일이있었길래,

9월 1일 이후에 보이지 않고있는걸까요/

이인철씨의 지인인, 

카센터 사장님의 카센터 앞에는요

씨씨티비가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확인결과, 이 인철씨가 

오토바이를 끌고 카센터를 나서는 모습이

정확하게 찍혀 있었습니다. 

이떄가 정확히 2017년 8월 31일 오후

3시 40분경이에요 

그리고 15분뒤.

가평군의 한 주유소에서 또한번

이인철씨의 행방이 포착이됬어요 

그리고 또 이 이후에 한시간 반정도가

지났을떄, 자기여자친구한테 

나 가평왔따 좀이따 연락할꼐 하면서

인증사진을 남겼어요 

이인철씨는 왜 이시간에 

혼자서..가평을 온걸까요?

이인철씨는 당시 가평에 한 호숫가

쪽으로와서,, 근처의 리조트 사장한테..

“내가..지인의 부탁을 받고 왔는데 별장을

짓기에 좋은 땅을 찾기위해서 왔다고..하면서

약 한시간가량..배를 타고 

강 주변의 땅들을 둘러봤다고합니다. 

그리고 오후 5시간 조금넘었을때,

땅 잘봤다고 하면서 그곳을 떠났다고해요 

그리고 8월 31일 저녁일곱시 전후, 

다시 이인철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카센터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날이후 오토바이를카센터에

둔채로…어디를 간건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인철씨는요 

항상 자기전에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잠이 드는 습관이 있따고해요 

평소 불치병이 있으셔서, 항상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잠드는게 

습관인 분이라고 하시는데 

8월 31일은요….이상하게 여자친구와 통화를한

내역이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상하게 바로 다음날

9월 1일에는 카센터를 다시 찾아가서, 

여자친구와 바닷가에 갈거라면서 

차를 끌고 나간것도…그 차량을 남몰래

카센터 에서 60m도 채 안떨어진곳에 

두고 혼자 사라졌다는것도, 

좀처럼 이해가 되지않는 상황이에요 

이 차를 이곳으로 주차를 해놓은사람이

이인철씨가 맞는걸까요?

이인철씨는 어디로 갑자기 사라진걸까요?

여러분 이 차가 주차되어있던곳은요

카센터에서 엄청 가까운 곳이에요 

그냥 카센터 뒤쪽 뜰에 세워놨다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냥 고개 돌리면 차가 보이는 곳에 

주차가 되어있엇습니다. 

그런데 차가 이쪽에 주차가 되어있다는것을,

카센터 지인이나 가족들은, 이인철씨가

실종되고 나서야 아셨어요, 전혀 차가

이렇게 가까운곳에 세워져있는지는 

전혀 모르셨다고합니다. 

당시 카센터 사장은요

9월 1일 , 

이인철씨가 가게로 들어와서, 

나 여자친구랑 바닷가 갓다올꼐 하면서 

픽업 차량 차키를 들고 나가는걸 봣다고해요, 

그런데 정작 그 픽업 차량을 몰고 나가는건 

못봣다고애길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그 픽업차량의 

키는…실종된 이인철씨가 가지고 있기때문에

여러가지로 정신적이나,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었따 애길합니다.

지인이니까, 걱정도 되구요 

정말 이인철씨는 이 카센터에서 차를

몰고 나간걸까요?

그런데 정말 이상한 점이 하나 발견이됬습니다.

이인철씨가 실종되기 보름전까지만 해도, 

이 카센터입구에 씨씨티비가 설치가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사건이 발생한 직후, 

이 카센터 입구에 씨씨티비는 제거가

되어 아예 기계자체가 뛰어져 사라져버린

상태였습니다. 

이거..누가..씨씨티비 때버린걸까요?

이 씨씨티비.사건 당일인 9월 1일에도..있었다면,

이 이인철씨가, 차를 타고 정말 나갔는지

안나갔는지 확인할수잇는 중요한 단서가

될수있는건데…

이인철씨가 실종되기..보름전.까지만 해도..

있었던 씨씨티비가 사라졌따..

누가….없앤걸까요

씨씨티비를 제거한 사람은..

이 카센터 사장이었습니다.

이사장님은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애길했어요 

8월초쯤에 이인철씨가..카센터에서

대마초를..피웠는데 그게 적발될까 

두려워서 씨씨티비를 제거했다고..

진실은 멀까…

그런데 다행이도요 

카센터 입구에 씨씨티비는 사라졌지만,

카센터 바로 앞 도로 씨씨티비는 살아있었어요

그래서 8월 31일 아까 말씀드렸지만,

오토바이 타고 나가는건 찍혔어요 

그런데 정말이상하게..

이인철씨가 8월 31일저녁…

카센터로 돌아오는 모습이나, 

다음날 카센터에서 픽업 차량을

몰고 나가는 장면은…

어찌된일인지 씨씨티비에서 전혀 

확인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러니까..8월 31일 이인철씨가

몰고 나갔다는 오토바이 는 언제 

어떻케 카센터로 돌아온건지,

이 차량은 공터로 이동한건

정확히 언제인지…

확인이 안되는거죠…

정확히 이인철씨가 픽업차량을

운전을 한건 맞는건지 다확인이안되요,,

몇몇 전문가들은요, 

누군가 의도적으로..이 차량을

숨긴것 같다 라고 애길합니다. 

누가..왜..? 이인철씨가.이 차량을 숨기고

사라진걸까요? 구지..왜…???

전문가들은요 

이인철씨가 어떤 사정이 있어서, 

결국은 차를 놔두고 본인이 어디론가

사라져야 하는 상황이 전개가 됬다면은

관리가 되는 지역에다가 

안전하게 세워뒀을꺼라고..아니면

차를 타고 사라지거나..이게 보편적인건데

약간..이인철씨가 아닌 제 3자가 개입됫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다 라고 애길했습니다.

거기에다가…제 3자가 개입이됬다면,,

아마….이 지역의 특성이라든지

여러가지 cctv의 위치라든지 이런걸 

다 아는 인철씨 주변의 누군가가 

개입된 범죄를 가능성이 높은것같다..

그런데요 8월 31일제가

아까 그랬잖아요, 

이인철씨가 가평에 가서,

지인이 부탁한 땅을 보러왔따고하면서

근처 리조트 사장이랑 한시간 반가량

땅보러 다녔다고 그런데 그떄 당시에

같이 왔다갔다 하면서 애길나눴떼요 

그런데 그떄 이인철씨가 이런애길했다고합니다. 

내가..건달이랑…엮인게 있다…

어쩌다가 조직폭력배에 관련된 한 인물이랑

갈등이 생겼는데 그후로 곤란한 일이 많다는

하소연을 했따고해요…

그리고 실제로 이인철씨의 아버지두요,

이인철씨에게 옛날에..건달들 때문에

죽을뻔했따는 이야기를 들으셨었다고해요

혹시…이런 이야기들이..

이인철씨의 실종과 관련이 있는걸까요?

그런데 제가 아까말씀드렸지만,

이인철씨가 대마초도 하셨었고.,

거기에 건달들까지 개입이 되어있다면은,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것보다 이사건이

더 조직화된 범죄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도…발견되지않으셨어요..

이인철씨..

2017년 8월 31일 부터 9월 1일 사이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에서 실종된,

키 175, 다부진체격의 

40세 이인철씨를 아시는 분들은, 

가까운 경찰서에 실종자를 본것같다고

신고 부탁드립니다. 

그럼안되겠지만, 혹시나..

안좋은 일이 있따면은 시신이라도

꼭 찾았으면 좋겠네요..

가족분들이….오만생각에 얼마나

힘드시곘어요…

제일좋은건..살아계시는게 제일 

좋은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