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손 잡고 등원하다가…” 달려오는 자동차에 아이를 급히 밀치고 숨진 엄마

“딸 손 잡고 등원하다가…” 달려오는 자동차에 아이를 급히 밀치고 숨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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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A씨의 딸도 골절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의 말에 따르면 사고를 낸 운전자 B(54) 씨는 지난 8일 왼쪽 눈 결막을 수술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