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도 제쳤다” 금일 28일, 이준석 국민의 힘 당대표 예비경선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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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거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본경선에 가볍게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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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후보 8명 중 5명을 가리는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으며, 1위 이준석 전 최고위원에 이어 나경원 전 의원, 주호영·홍문표·조경태 의원 순으로 득표해 5명이 최종적으로 본 경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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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경선은 지난 26, 27일 양일간 당원과 일반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국민의힘 당대표는 다음달 11일 전당대회에서 최종적으로 확정 발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