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경찰에 신고한 여고생 다음 날 시X으로 발견..

“도와주세요..” 경찰에 신고한 여고생 다음 날 시X으로 발견..

그루밍 성폭력, 가장 큰 문제는 무엇?…아동-청소년 착취 성범죄 - 한수지 기자 - 톱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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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측에 따르면 31일 오전 3시30분쯤 전라도 광주에서 한 여고생이 성폭행 사건 신고 다음날 A양(16)이 피를 흘린 채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이 되었다고 밝혔다.

A양은 본인이 사는 아파트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며 발견되고 나서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목숨을 달리 하였다.

사망 전날 A양은 평소 알고 지내던 남학생(18) 2명에게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으며 신고 전날인 29일 오후 광산구 한 빌라에서 발생했으며 A양 외에 한 명의 피해자가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광주 경찰측은 형사과와 여성청소년과에서 사망 경위와 A양이 신고한 성폭행 사건 진위 여부 등을 조사 중인것으로 밝혔다.

성범죄 18~50%가 '꽃뱀 자작극'이라고? - 오마이뉴스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