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만 좋아도 12살은 어려보인다.” 아기 피부 만들어주는 2가지 세안 꿀팁!

“피부만 좋아도 12살은 어려보인다.” 아기 피부 만들어주는 2가지 세안 꿀팁!

한 살 먹을 때마다 두 배로 늙고 있는 것 같은 피부 상태를 볼 때면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다. 피부는 눈에 드러나는 나이의 변화를 직접적으로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더욱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45세의 나이임에도 12살이나 어린 피부 나이를 가지게 된 관리법이 화제를 모은 적 있다. 그 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팥가루 세안법

ⓒ채널A – 닥터지바고

그녀는 주 3회씩 팥과 녹차를 섞은 가루와 함께 폼클렌징으로 세안을 하고 있다고 한다. 팥은 기미를 개선해 주는 효과가 있고, 녹차는 모공 수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야외활동을 하는 이들은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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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피부 전문가가 말하길 팥과 녹차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카테킨 등이 피부 노화 예방을 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팥가루 세안법은 매우 간단하다. 팥가루와 녹차 가루를 2:1의 비율로 섞어준 다음 소량의 폼클렌징과 함께 세안을 해주면 된다.

레몬다시마 팩

ⓒ채널A – 닥터지바고

그녀가 두 번째로 꼽은 방법은 바로 ‘레몬다시마 팩’이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레몬과 다시마를 알맞은 크기로 잘라 소주 희석액(소주1:물9)을 넣고 일주일간 발효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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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주일 후 발효시킨 물에 화장솜을 적셔 피부에 붙여주면 된다.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나 오이팩과 비교해 본 결과 오이 팩의 수분함량은 55.7%였고, 레몬다시마 팩의 수분함량은 80.6%로 25%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은 푸석푸석 늙고 있는 피부를 어려지게 만들어주는 동안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는데, 모두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니 따라 해보도록 하자. 물론 사람에 따라 효능이 다를 수 있으니 트러블이 생긴다면 중단할 것을 전문가는 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