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지 않은 채” 부산 해운대에서 새벽까지 파티한 외국인 2천여명

“마스크 쓰지 않은 채” 부산 해운대바더에서 새벽까지 파티 한 외국인 2천여명

지난 30일 밤부터 새벽까지 외국인들 2000여명이 부산 해운대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술을 먹고 소리를 지르며 폭죽을 터트려 엄청난 피해를 주었다.

이날 밤 112에 접수됐던 신고가 총 38건에 달한다고 한다. SNS에서는 늦은 밤 한 영상에는 엄청난 외국인 무리들이 턱스크를하거나 아예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술을 먹고 춤을 추고 잇었다.

부산

10시 제한과 5인 제한은 완전히 무시한 채 즐기는 모습이었다.

또 늦은 밤 폭죽을 터트리며 난동을 피우기도 했다.

경찰 측에서는 인원이 너무 많아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했다. 해운대구와 경찰 측에서는 순찰 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