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XX만 해도 충분해요! ” 구구단 미나가 무려 ’12kg’감량할 수 있었던 일상 습관!

” 평소 XX만 해도 충분해요! ” 구구단 미나가 무려 ’12kg’감량할 수 있었던 일상 습관!

그룹 구구단 멤버이자, 과거 프로듀스 101에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미나가 최근 물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그녀는 앳되고 통통한 모습으로만 생각했지만,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최근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있다.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은 자세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다른 걸그룹 멤버들 처럼 저칼로리, 저염식을 기본으로 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녀는 콜라 등 탄산음료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 좋아하는 콜라를 끊고, 대신 탄산수를 먹었다고 한다.

또, 매일같이 체중계 위에 올라가 체중을 확인하고 철저하게 스스로를 관리하는 습관을 들였다고 한다. 

그녀의 다이어트 운동법으로는 산책과 필라테스, 피트니스 운동 등이 있지만, 이 중에서도 성공 요인을 뽑자면 ‘산책’이다. 

평소 산책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산책을 정말 많이 한다고 하는데, 꼭 러닝머신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다이어트에 충분히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렇게 꾸준히 노력한 결과 그녀의 몸무게는 무려 11~13kg이나 줄어들 수 있었고, 지금도 꾸준히 노력하면서 힘들게 이뤄낸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력하는 아이돌 대단하다”, “노력한 만큼 이뻐지는 게 당연한 결과다”, “이렇게 이뻐질 수가 있다니 놀랍다”, “다이어트나 어떤 것이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