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입니다.” 하루 1분으로 뱃살 파괴해주는 운동법

“다이어트 할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입니다.” 하루 1분으로 뱃살 파괴해주는 운동법

이번 겨울은 코로나까지 겹쳐 집에만 있는 시간이 대폭 늘어났다. 그로 인해 먹는 양은 늘어나고 움직임은 없어지니 뱃살은 하루가 무섭게 불어났다. 이렇게 늘어만 가는 뱃살을 집에서도 손쉽게 막을 수 있는 “5분 뱃살 파괴” 운동법에 대해 소개한다. 

1. 러시안 트위스트 (1분)

바닥에 앉은 상태에서 무릎은 약간 굽혀서 발뒤꿈치만 땅에 대고 손은 가지런히 앞으로 모으거나 양쪽 귀 옆에 위치한다. 

이 상태에서 상체를 뒤로 45도 정도 구부려주고, 복근에 힘을 준 상태에서 왼쪽, 오른쪽으로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동작을 반복해 준다.

2. 크런치 (1분)

바닥에 누워서 무릎을 굽히고, 발바닥을 바닥에 밀착시킨다. 양손을 머리나 귀 옆에 위치하고, 복부에 힘을 주며 고개를 살짝 들어준다. 천천히 복부의 긴장을 유지하며 원래 자세로 돌아온다.

3. 플랭크 (1분)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바닥과 수직선이 되도록 팔꿈치를 세운다. 종아리, 허리, 목이 모두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하고, 복부의 힘을 준 채 무게는 팔꿈치가 아닌 팔 전체에 실어야 한다.

4. 하늘자전거 (1분)

바닥에 등을 대고 하늘을 보고 누운 뒤 손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 올린다. 복근에 힘을 준 채 공중에서 자전거를 타듯이 다리를 움직여 준다.

5. V업 (1분) 

바닥에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살짝 굽힌 후 일직선이 되도록 팔을 정면으로 들어 올린다. 상체와 다리가 V자 모양이 되도록 하고, 상체를 일으키는 동시에 다리도 들어 올려 복부에 힘을 준 채 3초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