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피부를 망치고 있는 겁니다.” 피부과 의사들이 알려주는 최악의 습관 ‘7가지’

“매일 피부를 망치고 있는 겁니다.” 피부과 의사들이 알려주는 최악의 습관 ‘7가지’

누구나 건강하고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를 꿈꾼다. 그러나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우리의 피부를 망치고 있다. 오늘은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 속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고 피부를 망치는 습관 7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습관적으로 얼굴 만지기

얼굴을 자주 만지는 행동은 피부를 망치는 주범 중 하나다. 다양한 환경에 노출돼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각종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꼭 만져야 한다면 손을 청결하게 씻고 만져야 한다.

2. 뜨거운 물로 세안하기

기온이 1도만 올라가도 피지선 활동이 10% 증가하기 때문에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모공이 넓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것을 가장 추천한다.

3. 자외선 차단제 바르지 않기

자외선 차단제의 보호 없이 햇빛 밑으로 나가는 것은 세포 단위의 손상을 피부에 입을 수 있으며 노화를 촉진시켜 시간이 지나면 피부 암까지도 이어진다. 그럼으로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를 꼭 습관화해야 매끈한 피부를 지킬 수 있다.

4. 화장 지우지 않고 잠들기

메이크업 같은 화학 제품들을 얼굴에 바른 채 잠자리에 들게 되면, 모공이 막히고 얼굴의 피부에 울혈이 생기며 세포의 일들이 방해된다. 피부에 가장 안 좋은 습관 중 하나기 때문에 꼭 고쳐야 한다.

5. 밤새우기

잠을 잘 때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수준으로 돌아가며 세포들이 피부를 치료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밤을 새우는 행동은 피부가 치료되는 시간을 막는것이기 때문에 피부노화, 푸석푸석한 피부 등의 위험성을 높인다.

6. 무리하게 피지 짜기

피지가 있다고 손톱으로 짜는 것은 모공을 넓힐 수 있다. 또, 흉하게 갈색 손톱자국이 남고, 모공 벽이 각질세포로 두꺼워져 두꺼운 귤껍질처럼 피부가 변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7. 스크럽제 자주 사용하기

스크럽제를 자주 사용하거나 너무 세게 문지르면 피부에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상처가 생기기 때문에, 스크럽제 사용은 일주일에 1~2회로 제한하고, 너무 박박 문지르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