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달라져요!” 체중이 달라지는 기본적인 생활 습관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달라져요!” 체중이 달라지는 기본적인 생활 습관

일정 기간 동안 다이어트에 성공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돌아오는 체중. 그 원인은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다.  바로 평소 생활 습관이다. 

사소한 생활 습관 하나하나 살이 빠지는 습관으로 바꾸게 되면 그동안 매번 반복되던 다이어트 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이다. 

살 빠지는 생활 습관 4가지

1. 식사하기 전, 물 한잔

식사 전 마시는 물은 허기를 덜 느끼게 하고 과식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 미국 버지니아공대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단을 먹으면서 식사 전 물 두 컵을 마신 그룹의 경우 3개월 후 평균 몸무게가 7kg 감소했다.

 반면, 물을 마시지 않은 그룹의 경우 5kg 감소에 그쳤다. 이에 연구 팀은 “식사 전 물을 마시는 것은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2. 그릇의 크기

평소 식사를 하는 그릇의 크기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적은 양을 먹게 되어 체중 감량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큰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었을 때보다, 작은 그릇에 담아 먹을 경우 평균 16% 정도 식사량이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3. 현명한 간식

식사하기 전 간식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에 있어서 큰 방해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아몬드나 오렌지, 피스타치오, 초콜릿 한 조각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식사 전 일정한 시간에 섭취하게 되면 허기를 잠재워 식사 때 폭식을 막아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4. 수면의 중요성

수면 부족은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체 리듬을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에 필수 요소에 속한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경우 피로와 스트레스 지수가 확 줄어들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