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4주만 습관 들여보세요.” 살 안 찌는 체질로 만들어주는 일상습관 ‘5가지’

“딱 4주만 습관 들여보세요.” 살 안 찌는 체질로 만들어주는 일상습관 ‘5가지’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을 내서 운동을 꾸준히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또, 잠시 빼더라도 다시 찌기 마련이다.

지금 소개하는 5가지 방법은 특별히 시간을 내야 하지 않고, 실제로 살을 빼고 요요 없이 유지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모은 것이며, 마음만 먹는다면 당장 오늘부터라도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방법으로 4주 뒤부터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 물 2L이상 마시기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물을 마시는 습관은 굉장히 중요하다. 물은 섭취된 음식물을 액화된 상태로 소화 흡수 되도록 돕고 각종 영양소를 운반, 노폐물을 배출 시키는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물병을 항상 옆에 두고 물 마시기를 습관화 한다면 체중감량은 물론 붓기도 함께 빠져 날씬한 몸매와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을 것이다.

2.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다이어트에 가장 큰 적은 탄수화물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그 이유는 정제 탄수화물은 우리의 식사량을 대폭 증가시키고, 남은 잉여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몸에 저장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탄수화물을 끊을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를 방해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정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라면 권장 섭취량인 300g과 최소 섭취량인 100g 사이로 탄수화물을 조절해서 섭취하면 된다.

3. 틈만 나면 걷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걷는게 무슨 다이어트가 되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걷는 것을 생활화 하기만 하더라도 충분히 살을 뺄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최근 걷기를 생활에 적용하여 살 빼는 데 성공한 후기 소식을 많이 접해 볼 수 있다. 하루 최소 30분, 주 5회 이상 한다면 체지방 분해 효과를 높이고 다어이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

4. 오후 9시 이후 먹지 않기

오후 9시가 넘어서 먹는 것은 모두 살로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잠자는 동안 미처 소화가 되지 못한 음식물들은 그대로 몸에 저장되어 모두 살로 가기 때문이다.

반면 오전에 음식을 먹게 되면 자연스럽게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충분히 소비할 수 있다. 따라서, 밤에 먹는 습관은 없애고, 오전에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5. 원플레이트 식사

식사를 할 때 음식을 접시에 담아 먹음으로써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살이 찌는 이유를 쉽게 설명하면 에너지 소비는 적은 반면 먹는 양이 많을 때 찌게 된다.

따라서, 음식을 접시에 담아 먹으면서 과식을 막고, 적절한 에너지 소비만 해준다면  살이 찌지 않고 다이어트로 이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