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틀려고 손 뻗었다가 앞차 들이받아”… 아내와 딸이 즉사, 혼자 살아남아 오열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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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틀려고 손 뻗었다가 앞차 들이받아”… 아내와 딸이 즉사, 혼자 살아남아 오열하는 남성

자신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생에서 최악의 비극을 겪게 된 남성. 그는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중국매체 ‘소호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중국 산시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트럭과 트레일러 차량이 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아내와 딸이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트럭 운전자는 이 사실을 알고 그 자리에 무릎 꿇고 오열하기 시작했다.

한순간에 가족을 모두 잃은 남성의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터. 그러나 그의 절규는 어딘가 모르게 더욱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단 몇 초의 짧은 선택으로 평생 고통에 시달리게 된 남성. 그는 땅에 엎드려 후회 섞인 울분을 토해보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사랑하는 가족을 한꺼번에 잃게 된 남성의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