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4분 간단하게 해주세요.” 거북목 완화시켜주는 초간단 스트레칭!

“단 4분 간단하게 해주세요.” 거북목 완화시켜주는 초간단 스트레칭!

최근 스마트폰 기기 사용과 컴퓨터 사용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거북목 환자가 크게 급증하고 있습니다. 고개가 1cm 앞으로 빠질 때마다 목뼈는 2~3kg의 하중이 걸리게 됩니다.

이 증상이 지속될 경우 경추부 추간판(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뒷목과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소 거북목 소리를 듣는다면 오늘 소개하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교정운동을 통해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정상 / 거북목증후군

정상인 사람은 어깨와 귀가 일자가 되지만 거북목증후군은 어깨보다 고개가 앞으로 쏠려있는 것을 뜻합니다. 똑바로 서서 귀가 어깨와 일자가 되는지 앞으로 쏠렸는지 확인 후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동작 / Youtube ‘Jeremy Ethier’

한 손으로 가슴에 가져다 준 뒤 신체는 정면을 기준으로 머리만 45도로 돌려줍니다. 시원한 느낌을 받을 때까지 머리를 뒤로 젖혀준 후 30~60초 유지하고 반대쪽도 같이 해줍니다.

두 번째 동작 / Youtube ‘Jeremy Ethier’

한 손으로 가슴에 가져다 준 뒤 어깨쪽으로 귀를 기울입니다. 같은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주고 턱은 위를 향하게 해주면 됩니다. 

세 번째 동작 / Youtube ‘Jeremy Ethier’

바닥에 바르게 누운 뒤 무릎은 세워줍니다. 그런 다음 목 뒤에 테니스공을 놓은 후 턱을 아래로 당겨줍니다. 이 자세도 30~60초간 유지하면 됩니다.

네 번째 동작 / Youtube ‘Jeremy Ethier’

바닥에 무릎을 세우고 누운 뒤 바르게 누워줍니다. 턱을 아래로 당겨주고 30~60초 유지한 뒤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정말 간단하죠?

이 동작을 시간 날 때마다 해주면 목 통증을 완화하고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소 목 통증이 심하고 고개가 앞으로 쏠려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토대로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