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약사 등 “의료계 전문가”들은 꼭 챙겨 먹는 다는 영양제 리스트!

약사, 의사를 비롯한 ‘건강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챙겨 먹는다는 영양제 순위 리스트!

최근 3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영양제, 현대인들은 불규칙하고 영양 불균형적인 식습관 등으로 인해 자신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직접 챙기는 ‘셀프 메디케이션’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영양제 선택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영양제가 좋은 영양제인지, 나에게 맞는 영양제는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고, 종류가 너무 많아 영양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곤한다.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건강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챙겨 먹는다는 영양제를 1위~5위까지 준비했는데 바로 알아보도록 하자.

1. 멀티비타민

건강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된 영양제는 멀티비타민이다. 멀티비타민은 비타민 B군부터 비타민 C, 아연, 엽산 등 각종 미네랄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영양제다.

전문가들이 멀티비타민을 1위로 선택한 이유는 충분한 양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이들이 적기 때문이다. 또, 불규칙한 식사, 편식으로 인해 영양 결핍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추천했다.

2.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까지 도달해 유해균의 증식을 막고 유익균을 늘리는 역할을 하여, 장 건강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면역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현대인들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함께 바쁜 일상으로 신선식품, 유제품을 챙겨 먹는 것이 어려울 수 있는데, 이럴 경우 면역력을 저하시켜 설사, 변비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균형 잡힌 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걸 추천했다.

3. 미네랄제

칼슘, 아연, 마그네슘, 망간, 아연, 셀레늄 등 미네랄은 면역력 활성화나 신체 기능 개선 등의 작용을 한다. 또, 비타민과도 상호작용을 하여 서러의 흡수와 활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제를 같이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아연과 마그네슘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처치료나 면역 기능이 떨어진 경우, 피로로 눈 밑이 파르르 떨리는 경우에 미네랄제를 섭취하는 걸 추천했다.

4. 오메가 3

오메가 3는 EPA와 DHA를 섭취하기 위해서 먹는 것인데, 뇌세포와 시신경, 인지능력 등 두뇌 기능을 발달시키는 성분이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 시켜주며,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체내 염증 감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루테인

루테인은 눈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망막에 있는 황반을 구성하는 요소다. 최근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컴퓨터 등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눈 건강을 더욱 위협받고 있는데, 눈의 노화를 최대한 늦추기 위해선 루테인 보충이 필요하다.

이렇게 건강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챙겨 먹는다는 영양제 순위를 알아봤는데, 무조건 다양한 영양제를 전부 섭취하는 것이 아닌 위에 내용을 참고하여, 영양제의 특성을 잘 확인하고 그에 맞춰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