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39일’된 아이 갈비뼈 부러뜨리고 살해한 부모

사회

태어난지 39일 된 자녀 갈비뼈 부러뜨리고 살해한 부모

 stimesnews

지난 12일 영국의 더선 매체 측에서는 태어난지 39일밖에 되지 않은 아기를 무참하게 폭행해 갈비뼈를 부러뜨려 사망하게 만든 부모를 보도했다. 현재 부부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 2018년 세 번에 걸쳐 아기를 폭행해 머리와 갈비뼈가 부러져있었고, 피까지 토하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인터넷에 ‘아기가 피를 토하는 이유’를 검색하는 황당함도 보였다.

부모

아기가 계속해서 경련을 일으키자 결국 구급차를 불렀지만 병원에서 세상을 떠나게 됐다. 의사는 아기의 몸 여러군데에 학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을 발견했다.

경찰 측은 “주요 보호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아들을 잔인하게 학대했다. 아이가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을 인지했지만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서도 아이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