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도 돈벌고 싶으시면 들어오세요. ” 한달에 300은 기본 초보자도 할수있는 5가지 방법

자면서도 돈이 들어오는 5가지 방법

1. 노마드태스크 (월 3만원)

여기는 마케팅플랫폼이예요. 무슨 앱을 설치하거나 어디에 회원가입하면 얼마 리워드를 주는 곳 많잖아요. 그런 곳 중에 하나예요. 여기는 추천인 제도가 있어서, 나를 추천인으로 등록한 사람이 내는 수익의 1~2%를 제가 받습니다.

초반에는 여기서 열심히 돈을 벌었어요. 그리고 나서 부업 추천하는 글을 쓰면서 저를 추천인으로 하는 링크를 달아놨죠. 그러니까 1000분 정도가 그 링크를 통해 가입하신 거예요. 덕분에 저는 매달 30달러 정도의 돈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요.

2. 쿠팡파트너스 (월 30만원)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골라서, 그 물건을 쿠팡에서 찾아서 블로그 같은 데 올려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경쟁력 있는 상품이란 검색량 대비 게시물 수, 상품 수가 적은 상품을 말해요. 그러니까 수요에 비해 공급이나 홍보가 부족한 상품인 거죠.

이게 좋은 건, 일반 스마트스토어에서 올릴 수 없는 브랜드 관련 게시물이나, 어떤 제품의 품번 같은 작은 트래픽만 먹어도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꾸준히 시간을 들여서 하루에 몇 개씩 상품 발굴을 한다면 충분히 이걸로도 먹고 살 만하다고 봐요.

3. 전자책 (월 300만원)

보통 파시는 분들은 수수료 20%가 아깝다고 하세요. 그런데 역으로 생각하면 내 마진율이 80%인 거예요. 다른 데서는 이런 마진을 찾아보기가 힘들죠. 

‘책은 대단한 사람만 쓸 수 있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의 업무꿀팁이 담긴 엑셀이나 ppt도 팔리구요, 블로그 키워드 100개 모음 문서도 팔려요. 누군가에게 필요한 정보라면 의외로 많이 사 갑니다.

처음에는 인지도가 낮으니까 홍보를 해야 하는데, 전 유료홍보는 하지 않았어요. 대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서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을 찾은 후 그 사람들에게 접근했습니다. 유명인 계정 팔로워나 특정 분야 카페 같은 곳에서 수요를 적극적으로 찾았어요. 그랬더니 구매가 점점 늘어났고, 플랫폼에서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주더라구요.

4. 온라인강의 (월 300만원)

출발선에 있는 분들, 한 발밖에 딛지 못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 분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만 제공한다면 누구나 강의를 할 수 있는 거죠. 오히려 너무 뛰어난 사람들은 초보자의 마음에 공감을 못하기 때문에, 초보자보다 조금만 앞서 있는 사람이 훨씬 유리한 거예요.

뭔가 성과가 있는 분야가 있다면 작게 시작해 보는 게 좋아요. 무료강의를 하거나 소규모 오프라인강의를 해보는 거죠. 그리고 성과가 있으면 강의 플랫폼으로 넘어가는 거죠. 누구를 가르칠수록 빨리 전문가가 됩니다. 자기 성장을 위해서도 너무나 유익한 게 강의예요.

5. 유튜브 (월 300만원)

제 구독자가 11만 정도 되지만, 안주할 수는 없더라구요. 최신영상에서 조회수 안나오면 구독자는 무의미해지는 거니까요. 유튜브는 분명히 자면서도 돈을 벌어다 주긴 하지만, 완전히 패시브 인컴이라 볼 순 없어요.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유튜브는 자기 콘텐츠에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해보시길 권해요. 앞에서 말한 4가지 수익구조는 그 자체로도 좋지만 유튜브가 있으면 시너지가 폭발하거든요. 파생되는 수익을 더욱 크게 키워준다는 점에서 유튜브는 놓칠 수 없는 플랫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