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기다려야 한다며 ‘출근 버스’ 앞문에 앉아 출발 못 하게 버티는 ‘아줌마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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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 시간에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자신의 일행을 기다려야 한다며 출근 시간 버스 앞문에 앉아 한동안 버스 운행을 방해한 여성이 화제가 되고있다.

바쁜 와중에 분노한 시민들의 외침에도 아주머니는 뻔뻔하게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 비난 여론이 끓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는 시민들의 출근을 방해한 ‘아줌마 빌런’ 사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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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중국 베이징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일어났다.

출근 시간이라 많은 시민들이 끊없이 오가는 버스정류장, 한 아줌마가 버스 앞문 발판에 앉았다.

일행이 금방 온다며 앞문에 앉은 아줌마는 그자리에서 버스가 문을 닫지 못하게 끝까지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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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버스 운전기사에 따르면 이 아줌마가 이런 행동을 한 게 처음은 아니라고 밝히며 너무 황당하다고 답변했다.

한동안 버스 운행을 막은 몰상식한 아줌마 때문에 일부 시민들은 화를 내다가 결국 버스를 갈아타는 등 수고를 감수해야만 했다.

한편 해당 모습이 전해지면서 많은 시민에게 폐를 끼친 여성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많은 누리꾼이 분노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