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동에서 처음본 여성 감금, 성폭행한 남성,,,징역 25년 구형.

사회

수유동에서 처음 본 여성 사흘 동안 감금·성폭행한 남성..징역 25년 구형

검찰은 지난 19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 심리로 열린 A씨에게 징역2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0년의 취업제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을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

수유동

A씨의 변호인 측은 “수사단계에서부터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입이 10개라도 할말이 없다고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합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처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