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로 가는 길이 뻥 뚫립니다” 뇌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초간단 5분 운동법!

지난 2015년,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는 뇌신경과 전문의가 출연해 뇌졸중, 치매와 같은 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뇌혈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며, 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목은 뇌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게 하는 통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에 오늘은 뇌로 가는 길목을 확실하게 뚫어주는 기적의 5분 목 돌리기 운동법에 대해 소개한다.

뇌 건강 지켜주는 <목 돌리기>

준비 운동

먼저 팔을 앞으로 곧게 펴고 손은 주먹을 쥔다. 그 상태에서 팔꿈치를 어깨와 수평이 되도록 뒤로 쭉 당긴다. 이때, 날개 뼈가 수축하는 느낌이 들어야 동작이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이다.

그다음 숨을 내쉬면서 팔꿈치를 아래로 내려 가슴을 편다. 이 동작을 10회 한 뒤, 목 돌리기 운동을 하면 운동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목 돌리기 운동법

가슴과 어깨를 펴고 손을 가슴뼈에 올려 상체를 고정한다. 그 상태로 고개를 앞으로 숙이면서 턱과 가슴뼈에 탁구공만 한 공간이 생기도록 유지한다. 

그다음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주면서 귀와 어깨 사이에 테니스 공만 한 공간이 생기도록 한다. 이 동작을 고개를 천천히(10~20초 정도) 한 바퀴 돌리면서 반복한다. 동작 시 고개를 숙인 반대편이 스트레칭 되는 느낌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이 동작은 오른쪽으로 10번, 왼쪽으로 10번을 1세트로 하며, 매일 1세트 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