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하다 식중독에 걸릴수 있습니다.” 뷔페에서 절대 먹으면 안되는 음식 7가지.

뷔페에서 절대 ‘먹으면 안되는’ 음식 7가지

결혼식이나 돌잔치, 환갑잔치 등 인맥을 중요시하는 한국 사람들은 한 달에 1~2번 이상 잔치 뷔페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뷔페에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뷔페의 음식들은 사실 그리 좋은 것이 아닙니다. 단가에 맞추기 위해 질 나쁜 음식들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오늘은 뷔페에서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7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뷔페에서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들

① 생선회초밥


한국은 세계 생선회 소비량 1위, 초밥은 2위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예식장과 돌잔치, 일부 음식점에서는 홍민어, 녹새치, 틸라피아, 팡가시우스 메기 등을 주재료로 사용합니다. 

특히, 점성어로 많이 알려진 홍민어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북미 해역에 서식하는 대형민어과 생선이며, 한때 발암물질인 ‘말라카이트 그린’ 검출돼 국내 반입이 금지된 횟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 다시 들어오고 있죠

또한, 탈라피아도 양식장 수질과 대장균 검출로 한 때 큰 이슈가 되었던 아프리카산 민물고기입니다. 대부분의 뷔페가 싸구려 수입산 민물고기로 주를 이루고 있어 가급적 섭취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유제품으로 만든 요리


뷔페에서 나오는 음식 대부분이 요리되어 나온 후, 장시간 방치되기 때문에 ‘세균’에 매우 취약합니다.유제품의 경우, 다른 음식보다 더 쉽게 상하기 때문에 자칫 식중독에 걸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포화지방이 많이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증가할 수 있어 ‘유제품’을 주로 사용하는 크림 파스타는 섭취하지 마세요.

③ 새싹채소


최근 뷔페엔 싱싱해 보이는 새싹채소들이 많이 보이곤 합니다. 하지만, 새싹채소를 많이 먹을 경우 식중독이 걸릴 수 있습니다.

싹이 발아할 때, 곰팡이와 박테리아 등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일종의 독성분’을 만들어 냅니다. 싱싱해 보이는 새싹채소를 많이 먹을 경우, 구역감이나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어 4세 미만 어린이에게 매우 나쁜 음식입니다.

④ 튀김요리


뷔페에서 튀김요리가 나온다면 절대 먹어선 안 됩니다. 그 이유는 오랫동안 교체 안한 기름으로 튀기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기름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할 경우, 음식의 고유 성분이 파괴돼 변질될 수 있으며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습니다. 뷔페의 튀김요리는 기름기가 많고 열량이 높으며, 영양가가 없어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⑤ 오리 요리


뷔페에서 나오는 닭과 오리를 이용한 ‘닭봉’, ‘닭날개’, ‘훈제오리’ 등의 대부분 요리는 수입 인스턴트 식품입니다.

특히, 냉동 닭의 경우 냄새가 매우 고약한데, 이 냄새를 잡기 위해 조리과정에서 몸에 해로운 양념들을 대거 첨가한다고 합니다.

⑥ 떡과 케이크


뷔페에서 나온 떡과 케이크는 보통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 제품을 납품 받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 말은 즉, 일반 떡집이나 제과점에 비해 단가가 2배 이상 저렴하게 납품 받기 때문에 밀가루의 품질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뷔페와 같은 상온에 떡과 케이크가 둬도 잘 상하지 않는 이유도 식품첨가물을 엄청 넣기 때문입니다.

⑦ 장어와 문어


웨딩홀 20년 경력자 말에 따르면 ‘장어’와 ‘문어’는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이라고 합니다. 특히, 양념된 장어는 대부분 수입산 냉동 바다 장어를 사용하며, 인스턴트 양념을 다량 첨가한 덩어리라고 합니다.

게다가 문어는 대부분 단가를 맞추기 위해, 사람들이 찾지 않는 질기고 맛없는 수입 왕오징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