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선수 둘이서 구단 훈련 시설에서 성관계하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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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축구팀 아스날 FC에 속해있는 두 선수가 구단 훈련 시설에서 성관계했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되고있다.

31일(현지 시간) 영국 축구 전문 매체 ‘Futbol de Inglaterra’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렸다.

매체는 “아스날의 선수 둘이서 구단의 훈련 시설에서 성관계했다”고 다소 파격있는(?) 소식을 전했다.

앞으로 몇 시간 이내에 관련 보도가 쏟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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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스날 측은 이런 주장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축구 매체 측은 주장을 뒷받침하는 별다른 증거를 내놓지 않아 100% 신뢰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팬들의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다만 아스날 팬들은 팀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주장까지 나오자 크게 실망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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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클럽이라 불리던 아스날은 개막 후 3연패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20개 팀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3경기서 9실점을 했고, 득점이 단 한 골도 없었던 터라 팀 분위기가 심각한 상태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지도력도 구설수에 올랐다.

아스날 팬들 또한 “루머일 수 있지만 두 선수가 누구인지 알 것 같다”는 등 재밌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