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시민상 감이다” 라는 박원순 묘지 XX하고 자수한 20대

박원순 묘지 훼손하고 자수한 20대 청년… 그리고 여시 반응


성추행범인 박원순이 편하게 누워있는 게 싫어서 박원순 묘지를 훼손하고 자수한 20대 청년.
근데 이 청년이 잘 모르는 게 있는데…

박원순은 화장(메이크업 아님)했기 때문에 누워있을 수가 없음.
가루는 눕질 못 하지.


이 기사가 여시에도 떴다.
과연 여시들의 반응은 어떨까?

          
오늘만큼은 착한 페미니즘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