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이면 다 끝납니다. ” 30년차 세탁소 사장님이 알려주는 집에서 ‘바지 밑단 수선’ 하는 초간단 꿀팁.

“바지 기장 줄이러 더 이상 세탁소 안 가도 됩니다” 집에서 바지 밑단 수선하는 초간단 핵꿀팁

집에서 쉽게 바지 밑단을 수선하는 초간단 비법에 대해 소개한다.

지난 2015년,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는 집에 있는 접착테이프와 매직기로 누구나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바느질 없이 밑단을 줄일 수 있는 초간단 바지 밑단 수선법을 소개했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이나, 성장이 정말 빠른 청소년기 아이를 자녀로 두고 있는 주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인공이 소개한 초간단 바지 밑단 수선법은 다음과 같다.

초간단 바지 밑단 수선법

먼저 수선하고자 하는 바지를 뒤집어서 키에 맞게 여유분 밑단을 줄여준다. 그다음 시중에서 판매 중인 수선용 매직 의류 테이프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수선할 부분에 접착이 되는 면(테이프)을 붙여준다.

※ 수선용 매직 의류 테이프는 시중에 2천 원 ~ 5천 원 사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한 번 구매해 두면 10~20년은 거뜬히 쓸 수 있는 양이다.

그 상태에서 헤어 매직기로 접착테이프 위를 쓱 지나듯이 한 번 눌러준다. 이때, 헤어 매직기의 온도는 머리하고 남은 미열이 있는 상태에 온도로 해야 한다.

이후 테이프의 종이를 떼어낸 후, 줄일 만큼 바지를 접어 접착한 뒤, 다시 한번 헤어 매직기의 미열로 눌러 고정시키면 간단하게 바지 밑단 수선이 완료된다.

이날 수선법을 접한 많은 패널들은 접착력이 금방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했는데, 이에 주인공은 “세탁기에 1년간 빨아도 접착력이 그대로 유지됐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