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 같다” 악플 쏟아지자 ‘장미 문신’ 지우고 청순한 이미지로 변신한 BJ 유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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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유명 여캠 유혜디의 가슴에 있던 장미 타투가 온데간데 없고 말끔히 사라졌다.

그녀의 시그니처와 같던 타투의 실종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8일 유혜디는 어느때와 다름없이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했다.

이날 유혜디는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바로 가슴에 있던 장미 타투가 없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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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디는 가슴 쪽에 있던 타투를 불과 하루 만에 감쪽같이 지우고 나타나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처음 보는 그녀의 모습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타투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대해 유혜디는 “하루 만에 타투를 어떻게 지우냐” 라며 “화장으로 타투를 가렸다”라고 말했다.

청순한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오는 진짜 레전드”, “훨씬 예쁘다”, “타투 없는 모습도 장난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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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혜디는 과거 가슴과 허벅지에 타투를 했다는 이유로 수많은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를 향해 “업소녀 출신이냐”라는 악플을 쏟아내 큰 상처를 받았었다.

이에 유혜디는 “한평생 순수하게 살아왔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