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리뷰 달성ㄷㄷ” 통기성 미쳤다고 난리 난 저자극 유기농 생리대

여자라면 매달 한 번, 피해 갈 수 없는 ‘월경’ 이 있다.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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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엔 기분 변화는 물론 특정 부위 통증과 부종 등 다양한 일상생활 속 불편함이 동반될 것이다.

매번 착용해야 하는 생리대는 얼마나 불편한지… 두툼한 두께로 이질감을 줄 뿐 아니라 얇거나 붙는 옷은 입기가 어렵고, 샐까 봐 자유롭게 다니기도 부담스럽다. 또 통기성이 떨어져 꿉꿉함은 물론 불쾌한 냄새까지 함께 올라오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생리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하 블루블루
이하 블루블루

저자극 유기농 생리대로, 얇은 두께로 뛰어난 통기성과 흡수력을 자랑하는 ‘블루블루 생리대’ ! 택샵에서 오는 19일까지 일주일간 단독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바로가기)

타 생리대와 확연히 다른 퀄리티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블루블루 생리대는 공식몰 10만 리뷰를 달성한 바 있다.

구매자들은 “이 생리대 쓰고나서 다른 생리대 쓰면 아프고 따갑다”, “레깅스 입어도 티가 안 나서 탐폰 안 써도 될 듯”, “이래도 되는 건가요… 세상에나…얇은데 흡수가 진짜 잘된다” 등 극찬을 남겼다. (바로가기)

블루블루 생리대는 유기농 목화 공정부터 유통과정까지 공신력 있는 국제 인증 기관의 까다로운 심사과정과 평가를 거쳐 받을 수 있는 ‘OCS 인증’을 받았으며, 원단 제작부터 생산까지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엄격한 관리를 통해 제작됐다고 밝혔다. (바로가기)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자란 유기농 목화솜으로 부드러운 감촉은 물론, 마찰을 최소화해 민감한 이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샘 방지 가드 라인이 있어 편안한 활동도 가능한 생리대다.

특히 생리 날의 불편한 냄새까지도 잡아준다. 생리대 안에 삽입된 편백나무 오일 패치가 생리혈이 닿으면 청량한 향을 은은하게 퍼지게 해 냄새를 완화 시켜주며, 덕분에 항상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는 잇템이다. 

블루블루 유기농 탑 시트에는 형광증백제, 색소, 화학비료, VOCS(휘발성 유기 화합물들), 염소표백이 전혀 없다. 놀랍지 아니한가?

얇은 두께와 뛰어난 흡수력으로 가벼운 옷차림에도 생리대 자국이 티 나지 않고 운동 시 착용해도 답답함 없이 편안하다. 딱 달라붙는 레깅스에도 걱정 없이 착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블루블루 생리대는 택샵에서 단독 특가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팬티 라이너 3팩 세트+체험팩 1팩을 10,400원, 중형·대형 3팩입을 12,000원, 오버나이트 3팩 세트+체험팩 1팩을 10,4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오는 19일까지다. 꼭 헷갈리지 말고 참고하도록 하자. (바로가기)

첫 구매 시 즉시 사용한 3,000원 할인 쿠폰도 발급된다고 한다. 정말 개이득 이잖아? (2만 원 이상 구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