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불성인 애들은 XXX야” 음담패설 일삼은 인권 교사, 참다 못한 학생들이 공개한 ‘녹취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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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있는 한 고등학교의 인권담당 교사가 수업 시간에 유흥업소 경험담을 비롯해 음담패설을 일삼자 참다 못한 학생들이 직접 수업 내용을 녹음까지 했다. 진상 조사를 해본 결과 매번 이어지는 음담패설을 참을 수 없었던 학생들이 휴대 전화 공기계를 가져와 녹음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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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학생들은 대부분 여학생들이었고 너무 불쾌하고 수치스럽다 전했다.

학생들이 들려준 녹취본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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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 한다는 취지였다고는 하지만 학생들은 극도의 불쾌감과 수치심을 느꼈다 밝혔다.

해명을 듣기 위해 학교를 찾아가는등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ㅁ교사는 별 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