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주범,질병 걸릴 가능성 3배↑” 의사가 말하는 ‘절대 과식’해선 안되는 유형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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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많이 섭취할수록 우리 몸에는 활성산소가 증가한다.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범이다. 신체가 노화되면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과식은 단순히 몸무게만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 특히 고혈압, 콜레스테롤 증가, 관절질환, 호흡기 장애, 우울증, 심부전, 심근경색은 음식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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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하면 얻게 되는 장점

1.사람이 걸리는 모든 질병은 음식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소식을 하면 활성산소 발생이 적어지므로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그만큼 낮아진다. 이처럼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음식은 과하면 독이 된다. ‘과식=질병’이라는 공식처럼 ‘소식=장수’도 성립한다.

2.소식은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심지어 어떤 암을 얼마나 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까지 밝힌 연구 결과도 있다.

3. 건강을 유지하려면 운동은 필수이다. 그런데 운동보다 소식의 건강 유지 효과가 더욱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이목을 끈다. 존 홀로스지 미국 워싱턴 대학 의대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권장량대로 음식을 섭취한 사람, 거기에다 운동까지 한 사람, 운동은 하지 않지만 하루 섭취 권장량보다 50~60%만 음식을 섭취한 사람이 각각 100명이라고 했을때, 이들 중에 중년(100년 수명일 때 50년)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은 각각 40명, 50명, 90명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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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식은 위, 소장, 대장 등 소화 장기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따라서 소화기질환에 걸릴 확률을 낮춘다. 혈관에 찌꺼기가 상대적으로 적게 생겨 혈액 순환에도 좋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숙변이 생긴다. 숙변은 몸에 독소를 퍼뜨린다. 소식으로 숙변을 없애면서 독소로 인해 생기는 아토피 등 많은 질병을 예방한다.

5.체중이 감소하면서 활동력이 좋아지고 피로도 줄어든다. 과식이 위암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지는 않지만, 발암 물질을 많이 섭취하는 결과로 인해 위암을 간접적으로 일으킬 수 있다. 결국, 과식은 만병의 근원인 셈이므로 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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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면 나타나는 6가지 신기한 반응

1.적게 먹어도 생활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을 느낀다. 이 말은 적게 먹어도 생활에 무리가 없으니 에너지 효율이 높아졌다는 뜻이다. 면역식단이 제대로 작용하면 에너지 효율이 높아지고 먹는 양에 비해 훨씬 더 큰 힘이 난다. 몸에 불필요한 성분이 빠지면서 해독이 된 만큼 좋은 기운이 더 활발해지는 것이다.

2.면역식단에 몸이 적응하면 뇌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명상하는 사람은 대부분 소식을 한다. 정신적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려면 육체적인 활동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뛰어다니는 것뿐만 아니라 몸 안에서 일어나는 대사작용도 육체 활동이다. 뱃속의 활동이 많아지면 정신집중이 힘들다. 공복에서 행복을 느끼는 순간 정신작용이 활발해지면서 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3.아픈 곳이 사라진다. 허리와 무릎은 체중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이런 곳의 통증은 체중이 5%만 줄어도 상당 부분 사라진다. 식단을 제대로 실천하면 체중이 실리지 않는 목과 어깨도 가벼워지고, 오십견이 낫는 경우도 종종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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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변의 독소가 빠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생긴 결과다. 눈이 맑아지고, 두통이 사라지며, 뱃속이 편안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불면도 나아진다. 면역 관련 질환, 내분비질환 등이 개선되는 임상 사례가 매우 많다.

4.몸이 가벼워 경쾌함을 느낀다. 꼭 체중을 줄이지 않더라도 식단을 건강하게 하면 정상적인 체중으로 가고 군더더기 살이 정리된다. 가벼워지는 즐거움을 느끼면 소식하는 재미가 생긴다. 붓기가 쏙 빠지는 것만으로 얼굴 라인도 살아나고, 약간만 체중이 줄어도 몸매가 드러날 때 느끼는 재미는 잠깐 포만감을 들 때 느끼는 것과 다른 차원이다.

5. 식단구성이 편하고 쉬워진다. 처음에는 준비하는 것이 참 어렵고 힘들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마트에 가도 보이지 않는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두어 달 실천하고 나면 식단을 제대로 구성하는 법을 알게 돼 응용도 가능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붙는다. 보통 습관이 형성되는 시점이 두 달 정도 되는 때다. 지속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건강 식단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식비절감으로 인한 가계비에도 여유가 생긴다.

6.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에서의 요요를 방지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생긴다. 맛있는 것도 먹고, 과식할 때도 있고, 지인과 어울리다 보니 여러 음식을 먹을 수밖에 없는 때가 많다. 식사조절을 하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이런 때가 와도 자동으로 몸이 알아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다른 습관으로 행동을 바꾸게 되고, 몇 번 식단조절을 잘 못 하더라도 몸을 회복시키는 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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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는 방법

먹는 방법은 매우 중요하다. 소식은 무조건 먹지 않는 것이 아니다. 잘 먹어야 하는 것이다.

소식의 정의는 한마디로 배부르지 않게 먹는것이다. 하루 한끼만 먹는 사람도 그 한끼를 배부르게 먹으면 과식이다. 소식의 전제 조건은 영양 균형이다. 예컨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60 대 20 대 20으로 유지하면서 음식량을 줄여야 한다.

1.소식하기 전에 일단 세포가 배고플 때까지 기다리자.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한끼정도 열량이 많은 음식은 절대 먹지 않고, 굶는 것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굶는 것을 참지 못한다는 것은 자신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장 운동이 정상이 될 때까지는 장을 자극하거나 소화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은 섭취해서는 안 된다.

​2. 충분한 물과 비타민, 무기질을 섭취한다.

미토콘드리아가 기능을 원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효소가 작용한다. 이러한 효소들의 활성을 위해서는 충분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필요하다. 또한 원활한 배변을 위하여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가공식품, 조미료, 청량음료는 절대 안 된다. 씨눈이 살아있는 잡곡, 야채, 해조, 견과류를 골고루 먹는다.

​3. 아침은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는다. 그리고 에너지 소비가 거의 없는 밤에는 음식(과일 포함)을 거의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지나친 운동은 단백질의 분해로 근육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삼가한다.

이 같은 원칙을 충분히 지키고 자신만의 적당한 음식량을 구해야 한다. 보통 자신의 정상 체중에 20~25Kcal 정도를 곱하면 되지만 ‘소식은 공식이 없다’ 자신이 느끼게 될 것이다.

​5. 단지 열량만 많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적은 인스턴트 식품(밀가루, 설탕, 시럽 등으로 만든 음식)이나 술을 먹게 되면 절대 소식은 기대하기 어렵다. 정말 처음에는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하지만 2달정도 되면 자신의 몸에 생기가 도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6.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방법이 나쁘면 에너지 효율이 나빠진다. 그러면 식사의 만족을 느끼지 못해 과식을 하게 된다. 튀김요리, 비빔요리, 볶음요리, 국밥, 국물 많은 음식, 면요리는 소식에 장애가 된다. 모든 음식은 오래 씹는다. 식사 중에는 물을 먹지 않는다(식전 30분-식후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