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는 끝까지 책임지려고 했다..” 전여친과 나눈 카톡 공개된후 ’11번가’ 광고도 부활.

김선호 진짜 결혼하려 했다”…전 여친과 나눈 카톡 공개된 후 김선호 ’11번가’ 광고도 부활

인사이트

미마 마스크, 푸드버킷, 캐논코리아에 이어 11번가도 김선호의 광고를 다시 재개 시켰다고 한다.

1일 11번가 측은 김선호가 메인 모델로 나선 광고 영상을 전면 온에어 한것을 볼수 있다.

11번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해당 브랜드의 이벤트를 소개하는 김선호의 발랄한 모습이 담겨있다.

쾌활한 표정으로 영상에 등장한 김선호는 “길게 말해봐야 입만 아프니까 일절만 한다. 십일절만”이라며 미소를 지으며 등장 한다.

인사이트

김선호는 카메라를 보고 사랑스럽게 윙크를 하는가 하면, 귀여운 춤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스패치는 김선호 ‘사생활’ 논란을 뒤집을 증거 12가지를 공개한 데 이어 이날 오전 김선호와 전 여자친구 A씨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A씨를 다시 저격했었다.

해당 매체는 낙태를 한 후 김선호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폭로한 A씨의 말을 일제히 반박했다고 한다.

실제로 김선호는 2020년 7월 24일 임신 6주라는 A씨의 말에 당황스러워했지만 “자기야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책임질게”, “사랑해”, “부모님에게 말하자”, “결혼은 해야지, 이제 넌 빼박이다”라고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여친 A씨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사실이었던 점을 확인할수 있다.

A씨 역시 ‘쓰레기 답변’에 상처를 받았다고 했던 것과 달리 “자기야.. 나 너무 가슴이 두근두근한데, 그래도 자기 말에 감동했어. 고마워 정말”, “너무 심쿵이다”라고 답한것을 확인 할수 있었다.

인사이트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와 A씨는 낙태 문제가 아닌 A씨의 거짓말, 몰카 등의 문제로 이별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낙태 후 태도가 싹 바뀌었다는 A씨의 폭로로 활동을 중단했던 김선호가 원래 자리를 되찾아 가고 있는 중이다.

김선호를 모델로 발탁했던 업체들이 ‘위약금’ 소송을 걸기는커녕, 다시 광고를 재개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영화 ‘슬픈열대’ 측도 김선호와 ‘손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단단히 고수 하고 있다고 한다.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