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식 오픈한 ‘리니지 W’ 그러나… 플레이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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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SOFT사는 오늘(4일) '리니지 W'를 정식 오픈 했습니다.

리니지는 한국에서의 대부분의 매출을 올려왔으며 외국은 대만이나 러시아 등 일부 지역에서만 한정된걸로 그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시장이 주 수입원이라 한국 내에서의 게임 이슈 및 기타 반응 등에 따라 매출의 등락이 심했으며, 그저 내수용 도박 게임이라는 비판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도 먹히는 리니지를 개발하기 위해 리니지 W(World)를 개발했습니다.

그러한 포부 때문인지 콘솔 및 PC, 모바일 기기 전부 지원이 가능한 멀티플랫폼으로 제작을 하기로 했으며, 마이크 투 텍스트나 자동번역 등의 요소를 추가할 예정이라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콘솔 같은 경우는 주류 콘솔기기 중 엑스박스는 시리즈 출시가 불투명해 아직 호환이 안되고 플레이스테이션 5가 필수적이라 말을 덧붙였습니다.

NC는 오딘, 트릭스터M 등 기전에 출시했던 게임들이 계속 비평만 받다보니 수익율 자체도 급격하게 하락하고 확률 논란부터 롤백 논란 등 게임 내 이슈들이 너무 심해서 유저들이 이탈하는 상황 역시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리니지 W 오픈 몇일 전 유튜브에 게시한 영상이 또 논란이 되기도 했으며, 그래도 마지막으로 믿어보자던 유저들이 있었기에 주가 역시 조금씩 회복하는 행보를 가졌으나, 금일 리니지 오픈과 동시에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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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모든걸 다 집대성한 마지막 작품이라고 NC 측에선 발언을 했지만, 유튜브에 올라왔던 영상은 옛 추억을 언급하며, 현재 주요 시장을 잡고 있는 게임들과는 다르게 구시대적인 흔히 '라떼는 말이야' 라는 문장처럼 퇴보하는 느낌이라며 새로운 바람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금일 출시된 후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어두운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밝기나 자체적으로 어둠게 하는게 아닌 그냥 검은색을 깔아버리는 둥 발전이 하나 없는 어이없는 그래픽과 똑같은 형식의 파밍 및 인게임 디자인에 질린 유저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터무니 없이 많은 중국 매크로와 관리가 미흡한 점, 서버의 불안정 및 게임 자체 오류등이 너무 심해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