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만 쓰면 그냥 똑같네..” 윤종신이 공개한 충격적인 딸 얼굴 비쥬얼 (+사진)

닮은 게 아니라 거의 똑같은 수준…윤종신이 공개한 ‘딸 얼굴’

가수 윤종신이 자신과 아내를 쏙 닮은 두 딸을 공개했다고 한다.

윤종신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사진을 올렸었다.

큰 딸 윤라임(13) 양과 작은 딸 윤라오(12) 사진 속 두 딸은 야외에서 체육복을 입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윤종신 인스타그램 스토리

눈길을 끈 건 바로 딸들의 얼굴이다. 누가 봐도 윤종신과 테니스 선수 출신 아내 전미라 자녀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엄마, 아빠를 쏙 뺴다 닮았다.

윤종신은 현재 JTBC 예능 ‘바라던 바다’와 SBS 시사교양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