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까지 고려해…” 드라마같이 벌어진 ‘이하늬’의 연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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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열애 중이다.

이하늬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상대는 재벌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하늬는 최근 끝난 '원 더 우먼' 에서 검사와 재벌가 며느리로 1인 2역을 소화했다. 재벌가 며느리의 드라마 속 상황과 흡사한 상황으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8일 “이하늬 배우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하늬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천만영화 '극한직업' 을 비롯해 5일 끝난 '원 더 우먼' 은 17.8%의 자체 최고시청률까지 끌어올리며 '믿고 보는 배우' 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