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소원 성취한 대가가 범죄 처벌??” 그래도 후회 안한다는 11세 소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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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보안요원을 뚫고 경기장에 들어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끌어안고 유니폼 달라한 11세 소녀가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

우상인 호날두의 유니폼의 얻는 대가는 한화로 약 410만원 상당의 벌금을 물게 되었지만 아이와 아이의 아버지는 값진 경험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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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최근 근황은 아일랜드 한 라디오에서 "3000유로의 벌금을 내야하지만 아버님이 이를 이꺼이 내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