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10여 대의 차량이 전부 고장났다??” 물 섞인 휘발유 논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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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주유소서 물 섞인 휘발유가…車 10대 갑자기 멈췄다 | 중앙일보
중부내륙고속도로의 한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넣은 차량 십여대가 고장나는 등 이상현상이 나타났다.

어제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성주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은 차량 십 여대가 고장나는 일이 잇따랐다.

이곳에서 휘발유를 넣은 뒤 이상증상이 나탄 차량은 총 1km 가량 이동 후 속도가 떨어지기도 하며, 다행이 큰 사고등은 없었다.

피해자 A씨는 "주유 후 1km도 못가서 이런 일이 발생해 매우 놀랬다" 라며 " 말을 이었으며,

주유소 관계자는 "휘발유만 그렇다" 라며 물이 섞였을 가능성을 두고 원인 파악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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