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에게 따돌림 당하고 안내데스크에서 근무 중..” 상태 위험해보이는 ‘NRG 이성진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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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데뷔하자마자 1집 판매량 40만 장 돌파, 10대는 물론 전 연령층에게 큰 사랑을 받은 NRG의 리드보컬이자 리더로 활약한 이성진. 특히 NRG가 없었다면 한류가 없었다고 할 정도로 한류 붐을 크게 일으키기도 했으며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부드러워지는 문화 수교 역할을 했습니다. 중국에서 공연을 못 하던 시절에는 화해의 의미로 안재욱과 NRG가 중국에 초대받아 무료 공연을 하는 등 한중 교류에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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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을 통해 그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피부과.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많은 도움을 준 친한 형을 돕고자 피부과에서 홍보 차원으로 손님 응대를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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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간적인 여유가 되어 시간 날 때마다 종종 일손을 도우며 안내 데스크 전화 응대와 손님 응대 또한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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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자숙 시간을 보내는 동안 공황장애로 인해 칩거 생활을 이어가며 현재까지도 사람이 많은 마트에 가기가 힘들다는 이성진은​

섭외가 들어오면서 자신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 싶어 용기를 냈다고 방송 출연 계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평소 이성진의 절친으로 알려진 안재욱, 홍경민, 차태현 등은 응원과 위로가 아닌 질타를 통해 더욱 반성을 깊게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주었다며 그들을 ‘인생을 지켜준 분들’이라 칭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결혼 적령기를 지나고 있는 이성진에게 결혼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늘 결혼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이성진은 3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하며 알고 보면 순정남인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도. 또한 NRG와 불화설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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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즐거움을 주는 것과 노래로써 기쁨을 주는 것이라 밝힌 이성진은 일주일에 1-2번씩 다시금 브라운관에 자신의 모습을 비출 수 있는 것이 꿈이라고 밝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