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도장부터 일단 찍어” 결혼 전 무속인에게 “1년안에 이혼 할 것” 말 들었던 최수종-하희라 부부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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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유명한 잉꼬 부부 최수종 · 하희라가 결혼 전 궁합은 최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30일에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노지훈 · 이은혜 부부가 집에 안좋은 일이 생기자 점짐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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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를 사주에 넣자 무속인은 “두 사람은 부부 궁합도 없었다. 은혜 씨 사주가 남자야. 칼 든 장군이란 말이야”라며 “결혼을 서둘렀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무속인은 나무의 기운이 강한 노지훈과 불의 기운이 강한 이은혜는 서로 어울릴 수가 없는 사주라고 강조했다. 무속인의 발언에 당황한 건 노지훈 · 이은혜 부부 뿐만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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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보던 최수종은 “저희도 궁합 봤잖아요. 우리는 결혼하면 1년 안에 이혼한다고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희라는 “아니면 장을 지진다고 했다”라고 말을 덧붙이며 웃었다.

무속인의 살벌한 예언과는 다르게 두 사람은 현재 결혼 29년차로 아들, 딸과 함께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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